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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내일저축계좌 계산기
본인이 매월 저축하기로 선택하는 금액입니다. 최소 10만원부터 최대 50만원까지 고를 수 있습니다.
자격 요건 체크박스와 월 저축액을 입력하면 예상 만기 원금이 여기에 나타납니다.
월 정부매칭 = min(월 저축액×3, 30만원), 만기 원금 = (저축액+매칭)×36개월 · 확인 2026-09-23
왜 이 숫자인가
- 월 정부매칭 지원금 = min(월 저축액 × 3, 30만원) — 저축액이 10만원만 돼도 이미 상한(30만원)에 도달
- 3년 만기 예상 원금 = (월 저축액 + 월 정부매칭 지원금) × 36개월
- 이자는 포함하지 않은 세전 원금입니다 — 은행 이율이 확정되지 않아 계산에서 뺐습니다(아래 "이 계산기가 다루지 않는 것" 참고)
확인 2026-09-23 · 정부24(gov.kr) 공식 신청 안내, 관악구청 공식 안내(2026-02-12) 원문 대조.
이 계산기는 자격요건(연령·소득·가구소득)을 자동으로 판정하지 않으며, 위 체크박스는 이용자가 스스로 확인하는 자기확인용입니다. 이자는 계산에 넣지 않은 세전 원금입니다. 실제 신청·심사는 복지로(bokjiro.go.kr) 또는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에서 진행하세요.
사용법 · 계산 근거 · 자주 묻는 질문
월 저축액을 입력하면 정부매칭 지원금과 3년(36개월) 만기 예상 원금을 계산합니다.
사용법
위 체크박스 3개(연령·소득·가구소득)를 본인 상황에 맞게 확인하고, 월 저축액(10만~50만원)을 입력하면 3년 만기 예상 원금이 바로 계산됩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란
청년내일저축계좌는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저소득 근로청년 자산형성 지원사업입니다(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제18조의8). 본인이 매월 10만~5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1:3 비율로 매칭 지원금을 더해주고, 3년(36개월) 유지하면 목돈을 만들 수 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본인 저축액 | 월 10만~50만원 중 선택 |
| 정부매칭 비율 | 1:3, 월 최대 30만원 |
| 만기 | 3년(36개월) |
| 연령 요건 | 신청 당시 만 15~39세 |
| 소득 요건 | 월 10만원 이상 근로·사업소득 |
| 가구소득 요건(2026년) | 기준중위소득 50% 이하 |
| 운영기관 | 보건복지부 |
정부매칭은 왜 저축액과 상관없이 항상 30만원인가
정부매칭 지원금은 "본인저축액의 1:3 비율, 월 최대 30만원"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최소 저축액인 10만원만 저축해도 이미 10만원×3=30만원으로 상한에 도달합니다. 그래서 저축액을 10만원으로 하든 50만원으로 하든 정부매칭 지원금은 항상 월 30만원으로 동일합니다. 저축액을 늘리면 본인이 내는 돈이 늘어나는 만큼 만기 원금도 늘어나지만, 정부가 더 얹어주는 금액은 늘지 않습니다.
계산 예시
월 10만원 저축(최소) — 정부매칭 30만원(10만×3, 상한과 동일), 3년 원금 = (10만+30만)×36 = 14,400,000원(본인 360만원+정부 1,080만원).
월 30만원 저축 — 정부매칭은 여전히 30만원(30만×3=90만원이 아니라 상한 30만원 적용), 3년 원금 = (30만+30만)×36 = 21,600,000원.
월 50만원 저축(최대) — 정부매칭 30만원(변동 없음), 3년 원금 = (50만+30만)×36 = 28,800,000원.
근거 출처
이 계산기가 다루지 않는 것
- 이자 — 만기 수령액에 이자가 포함된다는 안내가 있으나, 취급 은행의 구체적 이율을 1차 출처로 확인하지 못해 계산에 넣지 않았습니다. 실제 수령액은 이 계산기 결과보다 이자만큼 더 많을 수 있습니다.
- 자격요건 자동 판정 — 연령·소득·가구소득은 개인 소득이력 등 복잡한 사실관계에 좌우돼 자동 계산하지 않습니다. 체크박스는 이용자가 스스로 확인하는 자기확인용입니다.
- 재산 기준 — 별도 재산 기준이 있을 수 있으나 이번 조사에서 구체 수치를 확인하지 못해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 실제 신청·심사 — 이 계산기는 신청 기능이 없습니다. 실제 신청은 복지로(bokjiro.go.kr) 또는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에서 정해진 신청기간에 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정부매칭 지원금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본인저축액의 1:3 비율로 정부가 매칭하되, 월 최대 30만원까지만 지원됩니다. 본인저축액이 최소 금액인 10만원만 돼도 이미 10만원×3=30만원으로 상한에 도달하기 때문에, 저축액을 10만원에서 50만원까지 얼마로 선택하든 정부매칭 지원금은 항상 월 30만원으로 동일합니다. 저축액을 늘리면 본인 몫이 늘어날 뿐 정부매칭은 더 늘어나지 않습니다.
Q. 왜 이자를 계산하지 않나요?
만기 수령액에 이자가 포함된다는 안내가 있지만, 취급 은행의 구체적인 이율이 전국 단일 고정인지 은행마다 다른지 정부 1차 출처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은행 우대금리에 따라 달라지는 값을 추정해서 보여드리지 않는다는 원칙에 따라, 이 계산기는 본인저축액과 정부매칭 지원금을 더한 원금(세전, 이자 제외)만 계산합니다. 실제 수령액은 이자만큼 이 계산기의 결과보다 더 많을 수 있습니다.
Q. 2026년부터 가입 조건이 바뀌었나요?
네. 이전에는 기준중위소득 50% 이하와 50~100% 두 구간 모두 신청할 수 있었지만(구간별로 정부매칭 금액이 달랐음), 2026년부터는 기준중위소득 50% 이하 구간만 신규 가입이 가능합니다. 2026년 이전 자료를 그대로 쓴 글은 이 변경을 반영하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Q. 청년도약계좌와 같은 제도인가요?
아니요, 다른 제도입니다. 청년도약계좌는 시중은행 상품으로 은행마다 우대금리가 달라 이 사이트에서 계산기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저소득 근로청년 대상 자산형성 지원사업으로, 정부매칭 지원금이 은행과 무관하게 전국 동일한 비율(1:3, 월 최대 30만원)로 정해져 있어 계산기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Q. 자격요건을 자동으로 판정하나요?
아니요. 연령(만 15~39세)·소득(월 10만원 이상 근로·사업소득)·가구소득(기준중위소득 50% 이하) 요건은 개인 소득이력·가구원 구성 등 복잡한 사실관계에 좌우돼 이 계산기가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청년월세지원 계산기와 같은 방식으로 이용자가 스스로 확인해 체크하는 자기확인 방식입니다. 정확한 자격은 복지로(bokjiro.go.kr) 또는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Q. 계산 결과를 저장하거나 공유할 수 있나요?
네. '계산 기록에 저장' 버튼을 누르면 최근 5건까지 이 브라우저(기기)에만 저장되고 언제든 개별 삭제·전체 지우기가 가능합니다. '공유하기' 버튼을 누르면 입력값이 담긴 주소가 만들어져 모바일 공유 시트(카카오톡 포함)나 클립보드로 보낼 수 있습니다. 모든 계산은 기기 안에서만 이뤄지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